• 호흡기계(1)

    태아도 호흡을 한다. 따라서 도플러 초음파를 해 보변 상기도와 코를 통해 양수가 들락 날락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기관은 상당히 잘 볼 수 있는 장기이지만 기관지는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Trachea

  • 호흡기계(2)

    폐실질은 임신 2기부터 잘 보이지만 폐 자체의 경계 보다는 심장, 흉벽등 주변 구조물이 있는 곳까지가 폐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

    특히 우폐 하엽과 간은 서로 닿아 있는데 에코의 차이가 거의 없어서 어디까지가 폐이고, 어디부터가 간 인지 분명치 않은 경우가 있다.

    그러나 임신 3기가 되면, 횡경막이 두꺼워져 폐와 간 사이의 구별이 지어지고, 폐의 에코가 간보다 높아져서 구별이 된다. 폐의 엽간 구분은 대개는 불가능하고, 단지 늑막 삼출이 있을 때는 구분이 되어 보인다.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Coronal scan of fetal trunk; lung의 에코는 liver보다 약간 높고, bowel보다 약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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