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1)

    태아의 얼굴은 상당히 잘 볼 수 있다. 가장 기본적으로 보아야 할 영상은 관상면인데, 이를 얻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것은 초보자를 위한 안내일뿐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1. 우선 두정골사이직경을 측정한 영상면에서 트랜스듀서를 약간 아래로 내려 눈과 코가 포함되는 횡단면을 얻는다.

    2. 태아의 코가 영상의 한 가운데 놓이도록 한 후

    3. 트랜스듀서를 90도 회전시킨다.

    태아 얼굴의 관상면; 얻는 방법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얼굴(2)

    관상면에서 꼭 확인해야하는 구조는 코와 입술이다. 코에서는 콧구멍, 콧등, 코끝을 모두 확인 할 수 있다.

    입술은 윗 입술이 더 중요한데 대개 인중을 확인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보인다.

    관상면에서 코와 입술이 잘 보이면 대개 턱의 끝도 약간 보인다. 이것이 보이지 않을 경우 소하악증을 의심하고, 꼭 시상면으로 확인해 보아야 한다.

  • 얼굴(3)

    관상면을 얻은 상태에서 트랜스듀서를 태아의 얼굴 주변으로 90도 선회하면 시상면을 얻게 되는데, 시상면에서는 하악의 크기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태아 얼굴의 관찰에 좀 더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이곳을 눌러 보세요

    태아 얼굴의 시상면; 턱의 크기를 잘 볼 수 있다. 이 영상을 얻는 방법을 알고 싶으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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