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인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21세기 첨단 의료를 선도하는 영상의학과

MISSION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는 최신 영상의학을 통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환자 진료를 제공하고, 영상의학의 발전을 위한 최첨단 의학 연구와 유능한 영상의학자의 양성을 위한 최고의 의학교육을 수행한다.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를 찾아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1세기의 의료는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영상의학분야의 역할이 매우 절대적이며, 영상의학의 수준이 선진의료수준의 척도이자 가치기준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의 역사는 해방 전부터 면면히 이어져 70년에 이르렀으며, 국내 학계를 선도하고 세계화에 앞장서겠다는 사명감뿐 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서로간의 인화와 단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교실의 좋은 전통을 자랑합니다. 교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초대 주임교수이신 운파 조중삼 선생님으로부터 비롯되어 석호 주동운 교수님의 희생적인 내리사랑, 지산 김주완 명예교수님의 원만하신 성품과 끈기, 한만청 명예교수님의 지혜와 타고나신 리더십으로 인해 교실의 내실과 세계화의 꽃을 피우게 되었습니다. 자유롭고 민주적인 교실의 전통을 기반으로 임상적 및 실험적 연구 업적을 통해 국제화에 대한 선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영상진단과 치료를 아우르는 환자중심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상의학과장 한준구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는 2013년 현재 분당 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강남센터를 포함하여 총 106명의 교수진을 포함한 최고의 의료진을 갖추고 있으며, 방사선사, 간호사, 의무전사, 행정사무직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분야 별 특화되고 전문화된 의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4년 현재 본원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에서는 현재 특화장비로, 최첨단 기기인 이중선원CT 및 640채널 CT를 비롯한 9대 전산화단층촬영기 (CT)를 보유하고 있으며, 9대의 자기공명기 (MRI), 32대의 초음파기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2년도에 도입된 최첨단 기기인 양전자 단층 촬영-자기공명영상 장치(PET-MRI)는 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의약품을 이용하여 인체에 대한 생화학적, 기능적 영상을 3차원으로 나타낼 수 있는 양전자 단층 촬영(PET)과 초전도 자석과 라디오 고주파를 사용하여 인체의 조직과 혈관 등을 3차원으로 검사하는 자기공명영상(MRI)을 동시에 시행 함으로써 암환자 진료의 편의와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는 유구한 역사와 우수한 인적 자원 그리고 최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세계최고의 연구와 의료의 질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Copyright(c)Advanced radhome.snu.ac.kr . All Right Reserved

110-744 서울시 종로구 연건동 28번지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